3단 접이식 다리가 달려있는 노트북 책상을 하나 구입했다.
소파에 앉아서건, 거실바닥에 누워서건 책상의 다리모양이 자유자재로 변해 어떤 각도에서도 편하게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알루미늄 책상이다.
위 사진의 알미늄 책상이 의자와 결합하니 아래와 같이 되었다. ㅎㅎ
완전히 노트북스테이션이 되버린 것 같다.
컴퓨터를 아주 편하게 사용하다 졸리면 의자 뒤로 젖히고 졸아도 되니 그만이다.
17" 노트북은 조금 큰듯싶다..
색깔이나 디자인(검은 동그라미)이 의자와 너무 비슷해서 마치 한 세트인 것 같은 느낌마저 든다.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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